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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 드린 그림 [굶주린 사자]](https://static.wixstatic.com/media/75e4ae_565f0f2f3da94de9bb69be5ce6c3ade4~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5e4ae_565f0f2f3da94de9bb69be5ce6c3ade4~mv2.webp)
![아버지께 드린 그림 [굶주린 사자]](https://static.wixstatic.com/media/75e4ae_565f0f2f3da94de9bb69be5ce6c3ade4~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5e4ae_565f0f2f3da94de9bb69be5ce6c3ade4~mv2.webp)
아버지께 드린 그림 [굶주린 사자]
2023년 8월에 그렸던 굶주린 사자(Starving lion;The greatest hunter) 그림을 아버지께 드렸었습니다. 원래 눈동자에 검은 초점이 없었고, 야행성 야생 동물의 눈을 그렸었는데, 아버지께서 눈동자에 초점을 찍어넣으니 그림이 더 좋아보입니다 ㅎㅎ
2025년 10월 11일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살아있는 시간(The time live with mother and father)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살아있는 시간(The time live with mother and father)이 어머니 아버지의 품을 찾아갔습니다. 그림이 제 안에서 잉태되고 캔버스에 표현되고 전시회를 거쳐 비로소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재미난 경험입니다.
2025년 10월 10일


2025년 9월 그림 판매 수익금 나눔
이번 전시에서 판매된 그림 수익금의 일부와 후원(?)금으로 주신 금액 일부를 한국소아암재단에 나눕니다. 앞으로 더 좋은 그림으로 더 많은 나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물론 금전적인 나눔뿐만 아니라 제가 전하고자 하는 것도 포함해서요😁 응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몸과 마음 건강하세요. 🙏🏻
2025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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