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민효 Ryu Minhyo
안녕하세요. 류민효입니다.
저는 인간으로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일까에 대해 고민합니다.
우리는 인간으로 이 우주의 이 지구에서 백 년 남짓한 시간을 살고 있습니다.
저는 우주의 모든 것은 결국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으로 태어났으니 삶을 즐기고, 스스로를 사랑하고,
옆 사람과 즐겁게 놀기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그러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항상 몸과 마음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수상 및 레지던시>
2024.10.16. 제 25회 신사임당 미술대전 입선 2점
<개인전>
2020.07.16. - 07.22. 빈칸 을지로 [류민효 개인전]
2024.04.14. - 05.04. 수영구 무인화랑 [류민효 단체전]
2025.06.09. - 06.20. 엘리펀트 프리지 [사랑, 사람, 삶]
2025.09.10. - 09.15. 갤러리 71 [Cosmos Being]
<단체전>
2023.09.04. - 09.24. 빈칸 압구정 [Vol.202309]
2023.10.10. - 10.29. 빈칸 압구정 [Vol.202310]
2023.10.30. - 11.03. 갤러리 라보 [일렁이는 순간]
2023.12.16. - 2024.01.07. 스튜디오 미개척지 [I'm the best]
2024.01.27. - 02.18. 스튜디오 미개척지 [Hashtag]
2024.03.12. - 03.24. 스튜디오 미개척지 [RE(MEMBER)]
2024.06.01. - 06.29. 스튜디오 미개척지 [뒤죽박죽]
2024.07.06. - 07.20. 스튜디오 미개척지 [SUMMER]
2024.10.15. - 10.20. 강릉아트센터 [제 25회 신사임당 미술대전]
2025.7.3. - 7.7. 갤러리 디아르떼 [실천적 예술: 리바이브 part.2]
Hello, I'm Ryu Minhyo.
I often think about what it means to live in this world as a human being. As humans, we live on this Earth, in this universe, for just about a hundred years.
I believe that everything in the universe is ultimately connected.
Having been born human, I try to enjoy life, love myself, and spend joyful moments with the people around me.
And I hope you do the same.
Above all, I wish for you to always be healthy—both in body and in mind.
History
<수상 및 레지던시>
2024.10.16. 제 25회 신사임당 미술대전 입선 2점
<개인전>
2020.07.16. - 07.22. 빈칸 을지로 [류민효 개인전]
2024.04.14. - 05.04. 수영구 무인화랑 [류민효 단체전]
2025.06.09. - 06.20. 엘리펀트 프리지 [사랑, 사람, 삶]
2025.09.10. - 09.15. 갤러리 71 [Cosmos Being]
<단체전>
2023.09.04. - 09.24. 빈칸 압구정 [Vol.202309]
2023.10.10. - 10.29. 빈칸 압구정 [Vol.202310]
2023.10.30. - 11.03. 갤러리 라보 [일렁이는 순간]
2023.12.16. - 2024.01.07. 스튜디오 미개척지 [I'm the best]
2024.01.27. - 02.18. 스튜디오 미개척지 [Hashtag]
2024.03.12. - 03.24. 스튜디오 미개척지 [RE(MEMBER)]
2024.06.01. - 06.29. 스튜디오 미개척지 [뒤죽박죽]
2024.07.06. - 07.20. 스튜디오 미개척지 [SUMMER]
2024.10.15. - 10.20. 강릉아트센터 [제 25회 신사임당 미술대전]
2025.7.3. - 7.7. 갤러리 디아르떼 [실천적 예술: 리바이브 part.2]
류민효 Ryu Minhyo
안녕하세요. 류민효입니다.
저는 인간으로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일까에 대해 고민합니다.
우리는 인간으로 이 우주의 이 지구에서 백 년 남짓한 시간을 살고 있습니다.
저는 우주의 모든 것은 결국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으로 태어났으니 삶을 즐기고, 스스로를 사랑하고,
옆 사람과 즐겁게 놀기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그러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항상 몸과 마음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Hello, I'm Ryu Minhyo.
I often think about what it means to live in this world as a human being. As humans, we live on this Earth, in this universe, for just about a hundred years.
I believe that everything in the universe is ultimately connected.
Having been born human, I try to enjoy life, love myself, and spend joyful moments with the people around me.
And I hope you do the same.
Above all, I wish for you to always be healthy—both in body and in mi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