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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그림 판매 수익금 나눔
이번 전시에서 판매된 그림 수익금의 일부와 후원(?)금으로 주신 금액 일부를 한국소아암재단에 나눕니다. 앞으로 더 좋은 그림으로 더 많은 나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물론 금전적인 나눔뿐만 아니라 제가 전하고자 하는 것도 포함해서요😁 응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몸과 마음 건강하세요. 🙏🏻
2025년 9월 17일


25년 9월 개인전을 마치며
전시에 방문해주시고, 그림을 마음으로 봐주시고, 좋은 말씀 건네주시고, 방문은 못 하셨지만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전하고자 하는 것이 잘 전달 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 비슷한 무언가는 전해지는 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안국, 북촌 이 동네에서 전시를 하고 싶었는데 그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동네가 참 이뻐요. 다음 전시는 계획된 것이 없습니다만 늦지 않은 때에 다음 전시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때까지 늘 몸, 마음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일들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제 그림을 봐주시고, 관심가져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소장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S. 아 그리고 저번 전시 이후에 말씀 드려야지 했다가 정신 없이 준비하느라 까먹었는데, 전시 방문 해주실 때 선물 없이 빈 손으로 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선물 주시면 정말 감사한데, 저는 그림을 진심으로 봐주실 마음만 준비해와주시면 좋
2025년 9월 16일


그림 '선(The line; should be broken)' 소장
선(The line; should be broken) 그림이 제 곁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갑니다. 예비군 훈련에서 만난 동네 주민 형님께서 소장해주셨어요. 작은 인연도 소중하게 여겨주시는 분이시고, 멋진 형수님과 귀여운 두 아들들과 함께 지내시는 공간에 알록달록 생명력 넘치는 그림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전시에서 만난 뵌 많은 분들께 가장 좋은 그림이 무엇이냐고 여쭤봤을 때, 이 선 그림을 고르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관악 늘푸른 교육센터에서 왔던 학생분은 이 그림을 보면서 시상이 떠올라 시를 써보기로 했어요🥹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그림이 누군가의 소중한 공간에 놓인다는 건 늘 기분 좋은 일입니다.
2025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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